회사소개

2021년 문을 연 뒤 6년째, 고양시·일산·파주 상업공간 정기청소만 전담하고 있습니다.

쓱싹은 어떻게 시작됐나요?

A. 쓱싹 대표 박현석은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동료들을 돕는 걸 좋아해 종종 사무실 청소도 대신 맡아 하곤 했는데, 공간이 깨끗해지는 걸 보며 뜻밖의 재능과 즐거움을 발견했습니다. "이 기쁨을 다른 사업장에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청소를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고, 2021년 숨고를 통해 들어온 헬스장 청소 의뢰를 시작으로 정식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사무실 정기청소를 중심 사업으로 자리잡으며 지금의 쓱싹이 되었고, 올해로 6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왜 고양시·일산·파주 지역에서만 서비스하나요?

A. 쓱싹은 지역을 넓히는 대신, 대표가 모든 현장을 직접 챙길 수 있는 범위를 지키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사업 반경을 고양시·일산·파주로 제한한 건 확장을 못 해서가 아니라, 하청 없이 대표가 직접 관리하는 원칙을 지키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입니다.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만큼, 담당 지역이 좁을수록 이 원칙이 더 확실하게 지켜집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성장해왔나요?

A. 숨고를 통해 들어온 헬스장 청소 의뢰가 쓱싹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사무실 정기청소를 중심으로 자리를 잡았고, 정성을 다한 결과가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사무실 계약이 하나둘 늘어났습니다. 이 소문을 듣고 카페, 병원, 학원 등에서도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사무실을 넘어 상업공간 전반을 담당하는 지금의 쓱싹으로 성장했습니다.

대표가 정말 직접 관리하나요?

A. 네, 쓱싹은 하청을 주지 않습니다. 모든 현장을 대표가 직접 관리하며, 계약 첫날 보여드린 꼼꼼함을 1년, 3년이 지나도 똑같이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화려한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이 원칙이 지금의 재계약률 91.8%를 만들었습니다.

쓱싹 대표 박현석이 현장에서 직접 청소하는 모습